전주 천변 벚꽃길.


하늘이 그렇게 맑지는 않았다.


비 내리기 직전 흐리멍텅한 날씨.





벚꽃은 예뻤다.



다른 날에 완주군 송광사를 갔다. 

가는 길에 발견한 내 취향 간판.


아래는 전주최씨 최용각 묘역 옆 음식점 어미개와 강아지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굉장히 독특한 묘역이었는데..

이성계를 도와 조선왕조 건국에 기여한 도승 무학대사가 생전에 소점한 장소라고 한다. 




너무 귀여워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알 수 없는 초점. 그 적정 거리를 모르겠다.



사람이 많아 송광사는 가지 못하고 위봉사 쪽으로 올라갔다.

위 사진은 위봉폭포 근처 길거리 상점. 

초여름 날씨였다.

결국 냉커피(2000원) 구매 후 원샷.







맑은 물에 올챙이가 잔뜩 있었다. 위에 거뭇거뭇한게 다 올챙이들.


이끼도 잔뜩.











총 24장 카메라: 야시카t4 / 필름: 아그파 비스타플러스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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