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기상. 아침점호를 위해 소연경장으로 집합했다. 오전 10시쯤 종교활동을 위해 강당으로 집합. 기독교 찬양가를 불렀다. 오랜만에 실로암을 들으니 육군훈련소에서의 추억이 되살아났다. 초코파이 2개와 야쿠르트 2개를 받았다. 특히 야쿠르트가 맛있었다. 조그만 신약전서와 시편·잠언 책도 가져왔다. 점심을 먹고 교관님이 개인정비 시간을 주셔서 오후 4시까지 오침시간을 가졌다. 저녁먹기 전까지는 피복 오바로크를 하기위해 옷을 정리했다. 저녁식사 후 개인정비시간에는 생활실장의 끈적한이야기를 듣고 담배 한개피를 피웠다. 그리고 친구 1명에게 전화를 한 뒤 바로 청소를 했다. 9시 30분까지 저녁점호를 위해 소연경장으로 집합. 15분 정도 점호를 받고 생활실로 복귀하여 간단한 세면, 세족 및 화장실을 이용했다. 22시가 되기 전에 매트리스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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